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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가치평가, 왜 필요한가? 스타트업 대표가 알아야 할 필수 상황 7가지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4.22
- 조회수: 13
비상장주식 가치평가, 왜 필요한가? 스타트업 대표가 알아야 할 필수 상황 7가지
"우리 회사 주식은 시장에서 거래되지도 않는데 가치평가가 굳이 필요할까요?"라는 질문을 의외로 많이 받습니다.
상장기업과 달리 비상장주식은 매일 주가가 찍혀 나오지 않기 때문에, 많은 창업자분들이 "필요할 때 대충 계산하면 된다"고 생각하시곤 합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미리 가치평가를 해두지 않아 세무 리스크와 분쟁에 노출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스타트업 대표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비상장주식 가치평가 필수 상황 7가지와 사전 준비의 효과를 정리해 드립니다.
비상장주식 가치평가, 한 줄로 정리하면
비상장주식 가치평가는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회사 주식의 1주당 가격을 객관적 기준으로 산정하는 작업입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비상장주식 평가를 위한 "보충적 평가 방법"을 별도로 두고 있습니다.
반면 투자 유치나 M&A 같은 거래 상황에서는 시장에서 통용되는 밸류에이션 기법이 함께 활용됩니다.
즉, 비상장주식 가치평가는 "세법용 평가"와 "시장용 평가"라는 두 갈래의 흐름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점을 먼저 이해해 두시면 좋습니다.
스타트업 대표가 꼭 알아야 할 필수 상황 7가지
첫째, 주식 양도 시입니다. 양도가액이 시가보다 크게 낮거나 높으면 세무 리스크가 발생하며, 특히 특수관계인 간 거래에서는 보충적 평가액이 시가로 간주됩니다.
둘째, 주식 증여 시입니다. 자녀·배우자에게 증여할 때 증여세 기준이 되는 시가가 바로 가치평가액이며, 창업 초기일수록 증여세 부담이 작아집니다.
셋째, 주식 상속 시입니다. 대표 사망 시 상속 시점의 주식 가치가 상속세 기준이 되며, 가업승계 특례 적용 검토에도 평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넷째, 투자 유치 시 발행가액 산정입니다. 신주 발행가가 너무 높으면 다운 라운드 위험이, 너무 낮으면 기존 주주 희석 부담이 커지므로 객관적 평가가 필수입니다.
다섯째, 스톡옵션 행사가액 결정입니다. 부여 시점 시가 이상으로 행사가격을 정해야 과세 특례를 받을 수 있으며, 시가보다 낮으면 임직원의 근로소득세 부담이 늘어납니다.
여섯째, 합병·분할·주식교환 시입니다. 합병비율과 분할비율 산정 과정에서 회사별 주식가치를 평가해야 하며, 비율이 불공정하면 주주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일곱째, 세무조사 대비 및 사전 가치 관리입니다. 국세청은 특수관계인 거래와 대주주 지분 변동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므로, 사전 평가 자료가 곧 방어 자료가 됩니다.
위 7가지 중 향후 2~3년 내 해당될 가능성이 있다면, 지금 시점의 평가액을 문서화해 두시는 편이 절세와 리스크 관리에 모두 유리합니다.
미리 평가해 두면 달라지는 4가지 효과
"필요할 때 그때 가서 하면 된다"는 생각이 가장 큰 함정입니다.
가치평가는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라 급하게 진행하면 비용이 늘거나 불리한 결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증여 타이밍을 회사 가치가 낮을 때로 잡으면 같은 지분이라도 증여세가 크게 줄어듭니다.
스톡옵션 설계는 부여 시점을 전략적으로 선택할 때 임직원 부담이 달라집니다.
투자 협상력 측면에서는 우리 회사의 객관적 가치를 알아야 투자자와의 협상에서 근거를 갖출 수 있습니다.
세무 리스크 예방의 관점에서도 사전 평가 자료가 있으면 국세청 소명 시 방어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결국 비상장주식 가치평가는 "문제가 생긴 후"가 아니라 "문제가 생기기 전"에 준비할 때 효과가 가장 큽니다.
아래 원문에서 7가지 상황의 세부 사례와 실무 포인트를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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