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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무형자산 기준이 바뀐다고? 우리 회사 재무제표, 지금 점검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3.31
  • 조회수: 8

IFRS 무형자산 기준이 바뀐다고? 우리 회사 재무제표, 지금 점검 안 하면 늦습니다


IASB가 2026년 1월 동향보고를 통해 무형자산, 현금흐름표, 리스 기준 등 굵직한 프로젝트 세 가지를 동시에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방향이 결정되는 프로젝트가 여러 개라, 실무 영향을 체감하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전망입니다.


K-IFRS를 적용하는 국내 기업이라면 이 변화의 방향을 미리 읽어두는 것이 실무 대응의 핵심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무형자산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컴퓨팅,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나아가 데이터 자원과 AI까지 테스트 케이스로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현행 IAS 38 아래에서 내부 창출 무형자산의 인식 요건이 까다로워 연구개발비나 소프트웨어 투자가 재무제표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겠다는 뜻입니다.


기술 기업이라면 자산 구조 표시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IFRS 16 리스 기준도 사후이행검토가 한창입니다.


투명성을 높였다는 긍정적 평가가 많지만, 리스 기간 판단과 할인율 산정, 변동리스료 처리에서 더 명확한 지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EFRAG도 2026년 3월 자체 피드백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비슷한 입장을 정리한 바 있어, 근본적 변경보다는 타깃형 개선이 유력한 방향으로 잡히고 있습니다.


현금흐름표 프로젝트는 IAS 7의 분류 기준이 기업마다 달라 비교가능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작업입니다.


중단영업의 현금흐름을 별도 범주로 표시하도록 요구하는 방안이 잠정 결정되었고, 이것이 확정되면 투자자가 계속사업과 중단사업의 현금 창출력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공개초안은 2027년에 나올 예정입니다.


이처럼 회계기준의 큰 흐름이 움직이는 시점에서, 감사보고서와 재무제표를 사전에 점검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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