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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정] 기업공시 무엇이 달라지나? 주총 의결권 및 회계감사 공시 강화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3.27
  • 조회수: 17

2026년 기업공시 대격변, 대표님 회사의 사업보고서는 과연 안전하십니까?


자본시장의 투명성에 대한 잣대가 날이 갈수록 엄격해지면서 기업공시 관련 규정이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당장 2026년 3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 부칙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뼈아픈 공시 위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쏟아지는 업무 속에서 개정안까지 챙기느라 고군분투하시는 실무진과 대표님들을 위해 창의회계법인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이번 2026년 개정의 핵심 포인트는 크게 주주총회 의결권과 회계감사인 관련 공시의 강화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명심해야 할 변화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시 구체적인 의결권 행사 내역 기재가 전면 의무화된다는 사실입니다.


작성기준 제7-3-6조 제2항에 의거하여 2026년 3월 1일 이후 기준일이 도래하는 사업보고서부터는 의안별 표결 수를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


주주가 행사한 찬성 및 반대 주식수는 물론 그 비율까지 표 형식으로 투명하게 공개하여 주주 보호를 한층 더 끌어올려야 합니다.


두 번째 개정 포인트는 회계감사인 관련 공시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세분화되고 깐깐해진다는 점입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5-2-1조에 따라 단순히 회계감사인의 명칭과 감사의견만 적고 넘어갈 수 있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비감사용역 계약 체결 현황과 네트워크 회계법인과의 계약 내역까지 아주 상세하게 사업보고서에 담아내야만 합니다.


게다가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구체적으로 어떤 논의를 나누었는지 그 결과마저 낱낱이 밝혀야 하는 막중한 의무가 추가되었습니다.


이처럼 첩첩산중으로 변해가는 공시 환경 속에서, 기존 서식에만 얽매여 있다가는 기업의 신뢰도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제는 고도화된 IT 역량과 빈틈없는 회계 전문성을 두루 갖춘 창의회계법인과 같은 든든한 조력자가 필수적인 시점입니다.


복잡다단한 주주총회 결과 보고부터 까다로운 회계 관련 공시 의무까지, 창의회계법인의 탄탄한 실무 노하우로 완벽하게 지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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