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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제개편 ETF·리츠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외 이유는?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1.20
- 조회수: 366
2025년 세제개편의 핵심인 밸류업 프로그램 세제 지원에서 ETF와 리츠가 제외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같은 주식을 샀는데 누구는 세금을 감면받고 나는 못 받는 상황이 2026년부터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16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후속 시행령에 따르면 주주환원 우수 기업에 대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은 오직 직접 투자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정부는 ETF와 리츠가 이미 관련 법령상 수익의 90퍼센트 이상을 의무적으로 배당해야 하는 투자 기구이므로 기업의 자발적 주주환원을 유도하려는 이번 감세 혜택의 취지와는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로 인해 똑같은 삼성전자나 현대차의 배당금을 받더라도 내가 직접 주식을 보유했는지 혹은 ETF를 통해 간접적으로 받았는지에 따라 세금 부과 방식이 달라지는 결과가 초래됩니다.
특히 이번 개정안으로 인해 2026년부터는 ETF나 리츠와 같은 간접 투자보다 개별 종목을 직접 담는 직접 투자의 세후 수익률이 더 높아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나 고액 자산가라면 ETF 비중을 줄이고 밸류업 공시 기업의 주식을 직접 편입하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만약 기존의 간접 투자를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일반 계좌가 아닌 ISA 계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비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을 챙기는 것이 유일한 대응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달라지는 세법 환경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세후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아래 글에서 상세히 분석해 드립니다.
지금 바로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어 남들보다 한발 앞선 절세 전략을 수립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