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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무조건 무형자산일까? 하드웨어 구동 필수 여부에 따른 회계처리 차이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1.13
- 조회수: 6
수천만 원짜리 보안 서버를 도입했는데 계정과목 하나 잘못 선택했다가 회계 처리에 문제가 생긴다면 어떨까요?
많은 실무자가 이름이 소프트웨어니 당연히 무형자산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K-IFRS 제1016호에 따르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근 기업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고가의 보안 솔루션 도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때 실무자들을 가장 헷갈리게 하는 것이 바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한 몸으로 묶인 일괄 구매 계약입니다.
여기서 핵심적인 판단 기준은 바로 구동 필수성입니다.
만약 해당 소프트웨어가 제거되었을 때 비싼 서버 장비가 작동하지 않는 고철 덩어리에 불과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경우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 구동에 필수적인 부품과 다름없으므로 전체를 유형자산으로 처리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반면 윈도우 운영체제 위에서 돌아가는 엑셀처럼 하드웨어와 독립적으로 운용이 가능하다면 무형자산으로 분리해야 합니다.
단순히 관행적으로 처리했다가는 자산 분류의 왜곡을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사안입니다.
일체형 장비인지 범용 서버에 설치된 단순 솔루션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명확한 회계처리 방식과 구체적인 분개 예시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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