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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글로벌최저한세 개편 확정, 'Side-by-Side' 패키지와 미국 IRA 세액공제 영향은?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1.07
- 조회수: 12
미국 진출 기업의 세금 폭탄, 2026년 Side-by-Side 패키지로 막을 수 있을까? IRA 세액공제와 글로벌최저한세의 완벽한 해법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2026년 1월 5일, OECD와 G20 포괄적 이행체계가 글로벌최저한세의 중대한 개편안인 Side-by-Side 패키지를 최종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글로벌최저한세와 각국 자체 최저한세 간의 충돌로 인한 이중과세 우려를 해소하고 기업의 실무 부담을 완화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핵심은 적격병행제도의 도입으로, 미국과 같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자체 제도를 운영하는 국가에 진출한 기업은 추가적인 소득산입규칙 적용을 면제받게 됩니다.
특히 우리 기업들의 최대 관심사였던 미국 IRA 세액공제 혜택이 보호받게 된 점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입니다.
단순 감면이 아닌 실물투자에 기반한 적격 세제 인센티브에 대해서는 실효세율 계산 시 불이익이 없도록 우대 조항이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차전지 및 전기차 분야의 미국 진출 기업들은 세금 감면 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으며, 국내의 통합투자세액공제와 R&D 비용 세액공제 또한 동일한 보호를 받게 됩니다.
아울러 납세 협력 비용 절감을 위해 실효세율 계산 방식이 간소화되고, 전환기 적용 면제 기간인 세이프 하버 규정도 2027년까지 연장되었습니다.
복잡하게 급변하는 국제 조세 환경 속에서 기업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세무 전략과 상세한 분석 내용을 상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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