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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판매 회계처리, 매출 총액 인식 및 수수료 순액 인식 판단 기준은?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1.05
- 조회수: 74
쇼핑몰 사장님, 혹시 내 돈도 아닌 것까지 매출로 잡고 세금 내고 계신가요?
위탁판매를 진행하다 보면 통장에 들어오는 전체 금액을 매출로 잡아야 할지, 마진만 매출로 잡아야 할지 헷갈리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단순히 매출이 커 보인다고 좋아했다가 나중에 세금 폭탄과 소명 요구라는 부메랑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내가 이 거래의 주인(본인)인지, 심부름꾼(대리인)인지 구분하는 것에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무자들이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위탁판매 회계처리의 난제, 총액 인식과 순액 인식의 기준을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회계 기준상 재고에 대한 통제권을 누가 쥐고 있느냐가 운명을 가릅니다.
만약 위탁자가 언제든 물건을 빼갈 수 있고 가격까지 정해준다면, 판매자인 사장님은 재고 위험을 지지 않는 대리인에 해당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 경우 전체 판매가가 아닌 수수료 수익만 매출로 잡는 순액 처리를 해야 정확합니다.
본문에서는 실제 상담 사례를 분석하여 주된 책임, 재고 위험, 가격 결정권이라는 3가지 핵심 지표를 통해 내 사업장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자가 진단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단순히 세금계산서를 어떻게 끊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실질적인 위험과 효익이 누구에게 귀속되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잘못된 회계 습관은 기업의 재무제표를 왜곡하고 불필요한 세무 리스크를 키웁니다.
지금 바로 위 블로그 글을 통해 애매했던 위탁판매 회계처리의 기준을 3분 만에 마스터하시길 바랍니다.
복잡한 세무 회계 이슈, 창의회계법인이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