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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의료급여 부양비 전면 폐지,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내용은?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1.05
  • 조회수: 132

[속보] 연락 끊긴 가족 때문에 못 받던 병원비, 26년 만에 해결됩니다!


혹시 부양의무자 기준 때문에 억울하게 의료급여 혜택을 놓치신 적이 있으신가요?


2026년은 대한민국 의료복지의 대전환점이 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6년 예산안과 제도 개선안에 따르면, 무려 26년 만에 의료급여 부양비 제도가 전면 폐지됩니다. 

그동안은 실제로는 가족에게 생활비를 한 푼도 받지 못해도, 서류상 가족(부양의무자)에게 소득이 잡히면 일정 금액을 지원받는 것으로 간주해 수급 자격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때문에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저소득층이 많았지만, 내년부터는 이러한 간주 부양비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즉, 실질적인 본인의 소득인정액만으로 수급 여부를 판정받을 수 있게 되어 수급의 문턱이 대폭 낮아집니다.


혜택은 넓히되 제도의 건전성은 강화됩니다. 


의료 쇼핑을 방지하기 위한 합리적 이용 대책도 함께 시행되는데, 연간 외래 진료 횟수가 365회를 초과하는 과다 이용자에 대해서는 본인 부담률을 기존의 소액 정액제에서 30% 정률제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만 산정특례자나 중증 장애인, 임산부 등 필수적인 의료 이용이 필요한 분들은 예외로 두어 피해가 없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정신과 치료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상담 치료 횟수를 주 7회까지 확대하고 폐쇄병동 입원료를 인상하는 등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도 도모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9조 8천억 원이 투입되는 2026년 의료급여 혁신안. 


내가, 혹은 내 주변의 이웃이 새로운 혜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달라지는 선정 기준과 구체적인 예외 사항, 그리고 창의회계법인이 분석한 핵심 요약표를 아래 포스팅에서 1분 만에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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