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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축소? 상호금융 예적금 비과세 혜택, 연봉 7천만원 초과라면 연내 가입 필수 이유는?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5.12.22
- 조회수: 45
[연봉 7천만 원 이상 필독] 12월 31일 종료되는 1.4% 비과세 혜택, 막차 탑승 전략
남들이 15.4% 세금 낼 때 1.4%만 내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2025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연봉 7천만 원(종합소득 6천만 원)을 초과하는 고소득 직장인들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상호금융권(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절세 정보를 공유합니다.
내년부터 관련 세법 개정으로 인해 고소득자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대폭 축소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1인당 3천만 원 한도 내에서 농어촌특별세 1.4%만 부과되지만, 2026년부터는 세율이 5.0%, 2027년 이후에는 9.0%로 단계적으로 인상됩니다.
이는 같은 돈을 예금해도 손에 쥐는 이자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다행히 경과 조치가 있어, 2025년 12월 31일까지 가입을 완료한 상품에 대해서는 만기까지 기존의 1.4% 초저세율 혜택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시중은행의 일반 예적금(15.4% 과세)과 비교할 때, 3천만 원을 예치한다고 가정하면 약 12만 원 이상의 실질 이자 수익 차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고소득 구간에 해당하신다면 올해가 가기 전에 서둘러 가입하는 것이 무조건 유리합니다.
단, 무조건 금리가 높은 곳을 찾기보다는 안전성이 담보된 곳을 찾아야 합니다.
최근 PF 대출 부실 이슈 등을 고려하여 가입하려는 조합의 순자본비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 등 건전성 지표를 확인하고, 예금자 보호 한도인 5천만 원 이내에서 분산 투자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아래 창의회계법인 블로그 포스팅에서 내년부터 달라지는 세법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중은행 수익 비교, 그리고 안전한 금고를 선별하는 필수 체크리스트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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